한국영화 출연의 꿈을 꾼다…’내한’ 츠마부키 사토시가 그린 ‘한 남자'(종합)[N현장] 일본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(42)가 내한해 신작 ‘한 남자’를 소개하며 영화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2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한 남자(감독 이시카와 케이)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 entertain naver.com 한국영화 출연의 꿈을 꾸다 내한 츠마부키 사토시가 그린 한 남자(종합)[N현장] 일본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(42)가 내한해 신작 ‘한 남자’를 소개하며 영화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2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한 남자(감독 이시카와 케이)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 entertain 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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